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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명물 직거래 장터인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이 지난 15일 개장했다.

돈마니해피4 2022. 4. 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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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4월 15일) 원주 새벽시장이 개장했다. 
장소는 원주교 봉평교 사이 원주천 둔치 8천여 평 규모 임시 장터 자리다.
이날 원주천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새벽 시장을 찾아 아침부터 북적북적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원주 새벽시장이 명물 직거래장처로 소문날 수 있는 건 상인들이 전날 수확한 싱싱한 물건을 바로 다음날 내놓기 때문인데 상품의 싱싱함에 저렴한 가격은 덤이다.
도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싱싱한 물건을 팔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새벽시장의 가장 매력이다.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새벽시장의 최고의 매력은 특유의 차고 상쾌한 새벽 공기와 주변에 보이는 원주천 풍경이다.
새벽시장 운영되는 오전 4-9시 외에는 이 공간은 주차장으로 활용된다.

새벽시장에서 판매되는 물건들은 원주푸드 인증을 받은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농약 잔류량과 농산물 생산지 토양 수질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확인된 농산물에 원주 푸드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성이 확인된 물건인만큼 원주 새벽시장의 물건을 걱정없이 구매할 수 있다.
원주새벽시장 방문해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물건 푸짐히 구매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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