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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날, ‘두근두근 책 속으로’ 오세요- 4. 18.~5. 3. ‘2022 세계 책의 날’ 맞이해 비대면 독서문화행사 진행 -

돈마니해피4 2022. 4. 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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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 23.)*을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 이하 출판진흥원) 함께 4 18()부터 5 3()까지 온라인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 (세계 책의 날 유래)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의 날’(4. 23.), 1616년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4 23일에 작고한 역사 등에서 유래, 전 세계인의 독서 증진 등을 위해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

 

 전국 49개 서점·출판사가 참여하는 ‘우리 동네 서점·출판사 문화라이브’가 4 18()부터 24()까지 각 서점·출판사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생중계된다. 출판사 ‘아시안허브’는 ‘동화책과 익힘책(워크북)을 활용한 다문화교육법’, 서점 ‘쩜오책방’은 ‘이종수 작가의 옛 그림 감상의 시간’을 주제로 독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그 밖의 서점과 출판사의 온라인 문화행사 계획은 ‘2022 세계 책의 날’ 누리집(www.worldbook2022.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책의 날’ 기념식 행사가 4 23() 오후 2, 세종시 책문화 복합 공간인 ‘한글사랑 세종 책문화센터’(세종시청 4)에서 열린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독자들과 덕담을 나누는 ‘온라인 책드림’ 행사와 현장에 참석한 시민 12명과 함께하는 ‘책드림’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기념식 전후로는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이 진행된다. 식전에는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의 오은 시인의 사회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정문정 작가가 참여하며, 식후에는 <밤의 여행자들>의 윤고은 작가, <분명히 신혼여행이라고 했다>의 김현영(기념식 사회자)·홍석남 부부 공동 작가가 참여한다.

 

출처 문체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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