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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 (三災)가 무엇이고 피하는법은 ?

돈마니해피4 2022. 5. 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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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가 생계수단의 전부였던 옛날에는 하늘의 변화에 따라 울고 웃는 일이 많았다. 대삼재라 하여 물, 불, 바람에 의해 일어나는 재해를 두려워했다. 또한 전쟁과 전염병, 기근에 따른 재난을 무서워하여 민간에서는 이 재앙을 피하기위해 부적을 쓰는 방법을 통해 이를 피하려했다.

 

삼재는 9년주기로 돌아오고 누구에게나 3년이 삼재로 해당된다.

첫해는 들삼재 (액운 대)

두번째 해가 눌삼재 (액운 중)

세번째 해가 날삼재이다.  (액운 소)

그래서 삼재가 시작하는 첫해를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며 조심해야한다고 했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9년마다 적용되기 때문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액운을 없애기 위해 부적을 쓰는 것은 심리적인 방법일뿐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다.

삼재를 피하는법은 없다.

내 사주에 삼재가 언제인지,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궁금하다면 사주풀이를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한다. 

 

올해에 삼재가 들었다하는 사람들은 평소보다 조금 더 조심하고 주의하며 내 이웃에 베풀며 더불어 살아가야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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