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민간우주여행시대

돈마니해피4 2022. 4. 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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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가 즐겨보는 TV 방송중에 JTBC에서 진행하는 차이나는 클라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냉전시대에 소련과 미국의 치열했던 우주경쟁에서부터 현재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우주산업에 관한 이야기였다.

 

어릴적 TV만화 은하철도999’ 철이를 보면서 우주여행을 그리고 영화 ’ET’ 보고 낯선모습의 외계인을 만나는 상상을 했었다. 그런데 모든것이 현실화되고 있다.

 

천문학적인 예산이 드는 우주여행을 지금은 민간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아마존창업자의 제프 베이조스 그리고 영국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이 그들이다.

비록 지금은 민간인들이 우주여행을 체험하자면 억으로 ,   백억으로 며칠 동안의 이 짜릿한 경험을 있다니 비싼 비용이지만 대단하지 않은가?

불가능을 가능토록 실현시킨 과학자와 엔지니어, 그리고 이를 상업화 시킨 사업가들존경한다.

머지않아 퍼스트클래스 비행기값으로 우주여행을 하는 시대가 온다니 정말 기대가 크다.

 

나도 얼른 체험할  수있는 때 오기를 기대한다.

제프 베이조스~  리처드 브랜스~  일론 머스크~   홧팅 ^^

민간우주여행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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